연휴의 후유증이 남아있던 한주가 마무리되가는군요.. 설계일이 바쁘기는 하지만 일끝나고 밤시간에하는 작업은
오히려 즐겁기만 하니... 이무슨 쿨럭;;
일단, 거지같던 표정정리는 거의다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도색은 오리지널의 컨샙안에서 했고요.

오히려 즐겁기만 하니... 이무슨 쿨럭;;
일단, 거지같던 표정정리는 거의다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도색은 오리지널의 컨샙안에서 했고요.

사실.. 이선에서 무광코팅을하고 끝내도 되지만.. 이번건 광클을 보고싶어서 코팅을 했습니다.




확실히 처음 무광과는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마지막에 유화로 엷게 작업을하면 색톤에 변화가 다시오겠죠.




처음에는 만든 베이스가 그냥그랬는데 이리보니 나쁘지는 않네요. 약간 갈색의 피부톤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새로 살색을 조합해야될것 같은데 말이죠. 눈도 고민입니다. 색을 어떻게 해야 더 느낌이 살아날지...
여튼 이제 작업이 절반을 넘어갔네요 :-)
여튼 이제 작업이 절반을 넘어갔네요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