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틈틈히 작업하던 관우도 이제 막바지로 향해 가는군요. 유화를 이번에도 사용해보기는 했는데... 원래 생각했던과는 좀 다르게 결과가 나와서 조금 실망입니다. 밝은색의 옷에는 아크릴로 해봐야겠습니다. 아니면 좀더 다른색을 사용해보던가 음,, 고민입니다. 일단 머리카락과 창이 남았네요. 얼굴은 한번더 세부도색에 들어가면 끝을 볼거같네요.. 아... » 내용보기
토요일까지 달리던 일들이 모두 마무리되고 드디어 제품포장까지 완료, 4명이 200키로 가까이 되는짐을 나누고 시즈오카로 긴급출장을 가게되었다. 일요일가서 월요일복귀하는 세관만 잘 통과하면이라면서 갔지만 역시, 인천공항에서부터 우여곡절을 겪고, 겨우 새로 개장한지 얼마 않되는 시즈오카 공항에 도착하였다... 하지만, 개항항지 몇달 되지않아서 인가...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정말 많은겜을 해봣다고 자부하지만(게임잡지에도 나온적이있었다;) 단한번도 손을 않댄것이 있는데 그게 가장많은사람들이 했던 린쥐들이다. 왜냐하면 내주변에 거기에 미쳐서 정말로 삶이 망가지는걸 몇번이고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그걸로(아템,아덴장사) 먹고사는걸 볼때 뭐라 할말이 없을정도이다..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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