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서랍에서 몇년만에 다시 발견하고 이틀만에 후딱 제작해버린... 지온군 여병사입니다. 원형제작자는 주로 1/8사이즈를 많이 뽑아냈는데, 말이 1/8이지 실제는 1/9나 1/10으로 보입니다. 베이스를 뭘로 할까하다가 모아두었던 아크릴 조각에다가 올렸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전체적으로 유화워싱을 했는데 역시 군복에는 유화가 잘어울리는군요.
원래 키트는 들고있는게 무슨 서류철같은것인데, 사라진지가 오래되서 대체품으로 카레를 택했습니다. 지온군도 사람이니 카레를 먹겠지요... 쿨럭;;;;












덧글
아리아 2009/10/11 21:29 # 답글
저렇게나 많은 양을 먹어서 큰겁니까!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heinkel111 2009/10/11 21:30 #
감사합니다. 아마도 ㄷㄷㄷ;;;
구라펭귄 2009/10/11 21:53 # 답글
우와 카레라니 ㅋㅋㅋ근데 묘하게 어울려서 괜찮네요^_^
(계속 웃음 나옴)
heinkel111 2009/10/11 22:00 #
아아.. 왠지 잘어울리는듯한데 사진찍고나서 웃었습니다;;;
IEATTA 2009/10/11 23:26 # 답글
지온군 병사 A의 크고 아름다운 슴가는 카레 덕분이었군요 (응?)군복발색에 음영처리까지 아아 완벽하십니다 ㅋ
heinkel111 2009/10/12 10:57 #
감사합니다 ^^;
회색인간 2009/10/12 09:46 # 답글
슬쩍 봤을 땐 서류철인가 했는데.....카레WWWWW
heinkel111 2009/10/12 10:58 #
서류철을 잃어버려서 ㄷㄷ;;